당시 드라마 메인 포스터가 드라마 장면에 나오지 않아서 낚였다고 욕을욕을 했었는데.. 포스터의 둘 나이대가 엔딩의 나이대이고..드라마 다시보고 다시보며 곱씹어보니.. 드라마 결말과 맞닿아 있더라. 각자의 길을 가는 준영재이지만 영재를 계속 바라보며 걷는 준영이.. 결국 영재의 곁에서 자기 삶을, 길을 걸어간다는 의미로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