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드라마 메인 포스터가 드라마 장면에 나오지 않아서 낚였다고 욕을욕을 했었는데.. 포스터의 둘 나이대가 엔딩의 나이대이고..드라마 다시보고 다시보며 곱씹어보니.. 드라마 결말과 맞닿아 있더라. 각자의 길을 가는 준영재이지만 영재를 계속 바라보며 걷는 준영이.. 결국 영재의 곁에서 자기 삶을, 길을 걸어간다는 의미로 와닿네.
당시 드라마 메인 포스터가 드라마 장면에 나오지 않아서 낚였다고 욕을욕을 했었는데.. 포스터의 둘 나이대가 엔딩의 나이대이고..드라마 다시보고 다시보며 곱씹어보니.. 드라마 결말과 맞닿아 있더라. 각자의 길을 가는 준영재이지만 영재를 계속 바라보며 걷는 준영이.. 결국 영재의 곁에서 자기 삶을, 길을 걸어간다는 의미로 와닿네.
쩌노
6년만에 왔는데 좋은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