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제발회때부터 다시보기 2번씩은 하면서 계속 달렸는데
제목이 제3의 매력이잖아
근데 이번회차는 온리원 수재 빼고 모든 캐릭터의 매력을 다 안드로매다로 보내버림;
제 3의 매력은 무슨 하나도 찾기 힘들어 지금 ㅅㅂ
일단 상현 스토리텔링 시도하는거 개극혐이었고 수지 준영은 뭐...
호발놈 갑분버때는 그냥 티비 뿌시고싶었다..
어떡해 하차해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