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짜잘하게 다룸

싸우려다가 알아서 풀림
달달하려다가 미지근


재회한 회차 이후로

이도저도 아닌 스토리로
가끔 나오는 메인 러브씬으로 멱살잡이 가는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