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좋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재 좀 준영이때문에 애태우고 마음 아파하고
이런 거 보고싶었는데
준영이 병원에 있다는 말 한 마디에
표정 싹 바뀌면서 뛰어가는 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