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 상황 알겠고 이해가는데 자꾸 동정심 유발 목적으로 넣는 거 같아서 개빡침
수재 자체가 비호감인건 아냐 그냥 그 장면을 넣는 목적 자체가 너무 뻔해서 그런 수단으로 작가가 쓴다는 사실에 빡쳐
비호감보단 뭔가 위태로워 보여 오빠한테 또 무슨일 생길까봐 불안함
처음부터 느낀 건데 전체적으로 작가가 조연들을 다 들러리로 쓰는 듯. 도구로 쓰고 있으니... 그나마 연기자들이 연기로 살리고 있어. 작가들의 문제.
수재 상황 알겠고 이해가는데 자꾸 동정심 유발 목적으로 넣는 거 같아서 개빡침
수재 자체가 비호감인건 아냐 그냥 그 장면을 넣는 목적 자체가 너무 뻔해서 그런 수단으로 작가가 쓴다는 사실에 빡쳐
비호감보단 뭔가 위태로워 보여 오빠한테 또 무슨일 생길까봐 불안함
처음부터 느낀 건데 전체적으로 작가가 조연들을 다 들러리로 쓰는 듯. 도구로 쓰고 있으니... 그나마 연기자들이 연기로 살리고 있어. 작가들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