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것만 봐선
호발이한테 잠시라도 흔들렸던 자신에 대한 죄책감
+ 온주녕이 다른 여자랑 있는거 보고 빡쳐서 결국 또 싸우고 그런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며 준영이에게 미안함.
이 감정들이 얽히다가 잡지기사가 빵 터지고
헤어디자이너로서 성공할 수 있는 해외행? 기회가 와서 등등으로 걍 서로 지치기도 했고 쨋든 이렇게 헤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스포 떡밥에 병원에서 결국 다시 포옹하며 화해라니..
조용히 일주일 또 기다리며 본방사수가 답이건만..
아 알고싶다 궁예하고싶다.
호발이한테 잠시라도 흔들렸던 자신에 대한 죄책감
+ 온주녕이 다른 여자랑 있는거 보고 빡쳐서 결국 또 싸우고 그런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며 준영이에게 미안함.
이 감정들이 얽히다가 잡지기사가 빵 터지고
헤어디자이너로서 성공할 수 있는 해외행? 기회가 와서 등등으로 걍 서로 지치기도 했고 쨋든 이렇게 헤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스포 떡밥에 병원에서 결국 다시 포옹하며 화해라니..
조용히 일주일 또 기다리며 본방사수가 답이건만..
아 알고싶다 궁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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