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서 회상-> 아 온준영 존나 벤츠였구나옥상에서 목격-> 벤츠는 어딜가도 벤츠구나온준영의 소중함+그동안의 질투를 좀 이해하게 되는 느낌전혀 저걸로 싸울 거 같지는 않음 화난 표정도 아니었고ㅋㅋ 호그로 때문에 다들 너무 나간 듯
ㅇㄱㄹㅇ
이거면 좋겠다 깨달음이 있는거면 좋겠다..
ㅇㄱㄹㅇ + 그냥 자기랑 호그로 볼 때 약간 이런마음이엇구나도 살짝있고
진짜 이거면 좋겠다..
만인의벤츠가 젤 빡침 ㅋㅋ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