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복선 깔아놓는게 스무살 나오는 초반에는 와 서사 탄탄하게 가는구나 싶었는데
스물일곱 지금 내용 보면 무슨.. 온갖 설정, 복선 보이는대로 다 깔아놓는 느낌
그럴거면 차라리 메인에 집중하던지

메인도 보여줬다가 영재호철 준영민순경 영재수재 수재준영 준영가족 수재스토리 주란스토리 준영친구스토리
다 제각각;;; 저 인물들이 한 회에 거의 빠짐없이 한번씩은 나오니까 편집은 뚝뚝 끊길수밖에 없고 ㅈㄴ 정신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