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복선 깔아놓는게 스무살 나오는 초반에는 와 서사 탄탄하게 가는구나 싶었는데 스물일곱 지금 내용 보면 무슨.. 온갖 설정, 복선 보이는대로 다 깔아놓는 느낌그럴거면 차라리 메인에 집중하던지 메인도 보여줬다가 영재호철 준영민순경 영재수재 수재준영 준영가족 수재스토리 주란스토리 준영친구스토리 다 제각각;;; 저 인물들이 한 회에 거의 빠짐없이 한번씩은 나오니까 편집은 뚝뚝 끊길수밖에 없고 ㅈㄴ 정신없지...
차라리 상현리원 커플은 뺐어도 노상관이었을듯....
작가가 조연들 에피도 챙기려는 건 알겠는데 일단 재미가 없고 메인 흐름이 툭툭 끊겨서 아쉽
써놓고 보니까 진짜많네ㄷㄷ
상현리원은 커플 설정 빼면 딱 좋고 주란수재도 주란이 남자 만나는 거 좀 덜 보여주는 게 좋겠어 너무 잔가지 많은데 잔가지가 분량 다 잡아먹음
주조연 에피 챙기는거 상관없음 근데 메인 흐름을 잘 잡고 챙기던가 메인 서사가 너무 불친절해 - dc App
벌려놓은건 많은데 수습할 시간이 없어보임
선택과집중이 필요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