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주기만하는데 익숙했던 준영이 입장에선 받는데 익숙하지 않을거에요. 그러면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행복감등을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본인과 똑같은 이성이라면 분명 본인과 동질감을 느끼면서 좋으점도 보이지만 반대로 본인이 몰랐던 단점을 나중에 찾게되는 계기가 될 수 있겠죠. 이 드라마가 준영재로 결말이 간다면 준영은 여순경으로 인해 더 발전하게되는 계기가 될겁니다.
Ps. 다만 작가는 영재의 발전은 안중에도 없죠.
Ps. 다만 작가는 영재의 발전은 안중에도 없죠.
글쎄ㅜ 준영은 공항에서야 고백을 듣는데... 내생각엔 동료로서 챙겨주는거 이상 못받아들일거같음..... 영재랑 헤어니고 만난다는 설정아니면 그런 감정 못깨닫지않을까
근데 여순경은 그냥 준영이 짝사랑역할이라
가족들 다 있는 집에 고기들고 찾아가고, 준영이 일하는 곳에 먹을거 들고 찾아가고.. 준영이가 주는게 더 많을 뿐 받는게 없진 않음;
준영이 민순경 고백 받을 때 표정보면 자기 좋아하는거 전혀 몰랐을 표정인데.. 민순경도 그냥 준영재가 오해하고 헤어지게 만드는 계기가 될뿐 그런 도움 안될 느낌...호철이 캐릭만 봐도 에휴
고기들고 찾아가고 먹을거 들고 찾아가고, 뭔가 눈에 보이는 행동들은 하고있는데 실제로 심적인 위안을 한적은 단 한번도 못봐왔던거같아요. 그 역할을 모두 준영만 해온것같은데
ㅁㅈㅁㅈ - dc App
준영ㅇㅣ가 상대적으로 주는게 많은거지 받는게 없는게 아니지 - dc App
난ㅇ그냥 섭녀섭남이 왜있는지 모르겠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