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부재, 대학 못간거에 대한 자격지심, 오빠 사고로 인한 스무살 때부터 가장노릇
이것만으로도 스물일곱의 영재가 더 큰 성공을 위해
지금의 편안함과 행복을 놓치는게 이해가 되고
스무살 때 모진말 듣고 이유도 모른체 헤어진 준영이가 7년동안 잊지 못하고 마음을 간직하고 있던 것만으로도(온준영이라는 캐릭의 설정 자체)
성공을 위해 떠난 영재를 잊지 못하는게 이해가 되는데
여기에 왜 굳이 최호철과 민순경이란 캐릭을 집어넣는지 모를이야...그렇다고 넷다 이해되게 잘 쓰는것도 아니고 순전히 억지..
초반 설정이 너무너무 아까움ㅠ
내가 하는 말이랑 똑같다 난 섭남섭녀가 왜 필요한지 1도 모르겠음 - dc App
제3의매력제목을 생각해봐 그래서 나오는거야 섭남섭녀 헤어지는이유도 마찬가지고
어느드라마건 섭남섭녀가 있으니.... 단순히 극의 갈등을 위해 넣은듯 ㅋ 얘네가 헤어지는건 섭남섭녀가 결정타가 아니라 작용을 했을뿐 둘의ㅜ사정으로 헤어진듯
넷다 이해되긴 커녕 준영이랑 민순경은 작가가 무리수 둬서 껴맞추고 호그로랑 영재는 그냥 이해가 안돼ㅋㅋㅋㅋ 준영재 서사 탄탄하게 나왔을때 너무 좋았는데 - dc App
섭남섭녀를 극의 갈등으로 쓸거라 넣은거면 제대로 써야지 순전히 억지로 껴맞추는듯 불친절하잖아 - dc App
섭남섭녀 역할이 드라마상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메인의 본질을 묻힐만큼의 무리수 상황은 없었으면 좋겠어
두 사람만으로 그리기 힘들어서 섭남섭녀넣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