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완결나고 정주행하면 느낌 다를거라는 거하고 같은 맥락인데
드라마가 상황먼저 오해하기 딱좋게 미끼 던져주고 뒤에서 풀잖아
그저 바라만 봤을 뿐인데 이미 벤츠남친 버리고 호발놈하고 포르투갈로 튄 년 된 이영재나
꼼꼼한 성격의 온준영 폰두고 섭녀하고 급친절 베풀게 만들었다고 캐붕충된 박작들이나
9화에서 억울하신 스타일 될것으로 예상함
드라마가 상황먼저 오해하기 딱좋게 미끼 던져주고 뒤에서 풀잖아
그저 바라만 봤을 뿐인데 이미 벤츠남친 버리고 호발놈하고 포르투갈로 튄 년 된 이영재나
꼼꼼한 성격의 온준영 폰두고 섭녀하고 급친절 베풀게 만들었다고 캐붕충된 박작들이나
9화에서 억울하신 스타일 될것으로 예상함
준영재 엇갈리기만하면 다들화나요야ㅋㅋㅋㅋ무조건달달만원하는건 그게 더어거지지..단지 섭남발암이 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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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남 발암은 그 캐가 가진 기능에 집중해야된다고 봄. 준영재 특히 영재 정신차리기위해 제인생 꼬아보기용+허세있고 잘나보시기만한 먹이사슬최상위과 대놓고 까기용. 아님 존나 셀고야.
왜 본인들이 궁예해놓고 제풀에 화내는지 모를ㅠㅠ거기다 개연성 캐붕 운운하니까 작가들 서사 잘 따라가고있는 사람은 존나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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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제인생 꼬아보기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 작가가 영재 호처리로 혼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