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완결나고 정주행하면 느낌 다를거라는 거하고 같은 맥락인데
드라마가 상황먼저 오해하기 딱좋게 미끼 던져주고 뒤에서 풀잖아
그저 바라만 봤을 뿐인데 이미 벤츠남친 버리고 호발놈하고 포르투갈로 튄 년 된 이영재나
꼼꼼한 성격의 온준영 폰두고 섭녀하고 급친절 베풀게 만들었다고 캐붕충된 박작들이나
9화에서 억울하신 스타일 될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