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적인 영향으로 그럴수밖에 없다고 억지로 이해하지말자. 현실적으로 세상에 넘쳐나는 속물 캐릭터... 오빠도 영재한테 서운해하는거 안보여??? 작가가 계속 깔잖아. 오빠 시나리오 던지고 가는거봐....영재가 수재 데리고 포루투갈 가겠어??? 수재가 따라가겠어???? 그나마 준영이가 고마운 존재라는거 영재가 아는게 다행이고 그런 속물같은 영재를 준영이의 사랑으로 구원할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들마 봐야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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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속물이라면 환경이 주는 영향도 크지 왜. 영재 캐릭터도 서사가 쌓여서 여기까지 온거야. 난 준영이나 영재나 완벽한 캐릭터로 고정하고보지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이렇게 실망하는 일이 생기고 사실 그건 드라마의 의도도 아니어서.
둘다 완벽한캐릭은아니지 하자가있고 서로채워나간다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