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드레스코드

영재 생일 때 레스토랑에서 호철영재 꼭 맞춰 입은 것처럼 드레스코드 일치하고 준영이만 다른 느낌이라 소외감 업시키더니 이번엔 아예 환자복ㅋㅋㅋㅋ

컬러매치도 호철영재-블랙 / 준영세은-화이트임

그 와중에 캐릭터성도 확실하게 민순경은 환자복에 생머리+가디건으로 청순한 느낌을 더함
세은은 영재랑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준영과 비슷한 분위기)라는 것까지 영재에게 인식시켜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