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사적 복수 준영이가 진짜 하면 장르가 바뀌니까여...

그건 그냥 수재의 꿈을 보여주는 재밌는 장치아닐까? 과거 경찰준비했었고, 죽고못살던 여친과의 과거는 베일에 싸여있고, 또 준영이와 이야기 물꼬 트기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