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7에는 말이야.
질투나고 자존심상할법도 한데
영재 마음 떠날까봐 오히려 안심시키고
계속 영재 반응 보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준영이가 안쓰럽다..
영재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스물일곱의 영재는 준영이와 미래를 약속하고 익숙함과 편안함을 선택하기엔 준비가 덜 된 듯해
중간에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라도 서른둘의 준영재는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지금의 준영이는 너무 안쓰러워서 오히려 헤어지는게 좋아보인다..ㅠㅠ
질투나고 자존심상할법도 한데
영재 마음 떠날까봐 오히려 안심시키고
계속 영재 반응 보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준영이가 안쓰럽다..
영재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스물일곱의 영재는 준영이와 미래를 약속하고 익숙함과 편안함을 선택하기엔 준비가 덜 된 듯해
중간에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라도 서른둘의 준영재는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지금의 준영이는 너무 안쓰러워서 오히려 헤어지는게 좋아보인다..ㅠㅠ
응응 이게 진짜 맞는듯 ㅜㅜㅜㅜㅜㅜ안절부절 못하는 준영이 ㅠㅠㅠ 이별직감한듯 ㅠㅠㅠㅠㅠㅠ
ㅇㅇ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이 감정을 영재도 느낄듯 그래서 준영이한테 더 미안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