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에게 드는 감정이 미안함이라 결론 내리는 순간, 나중에 후회할지라도, 또 한 번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결정을 하기로 하는.. 어쩌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호발놈을 선택한다.?
는 절대 아닐 듯

영재 잡지 인터뷰를 복선으로 깔아 둔 이유를 봐선,
영재에게 어떤 기회가 올 것 같기도?  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이란 거
뭔가. 자신의 사랑에게, 연인에게 투자하기보다
자신의 성공에 더 쏟아붓는 그런 사람이 연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