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에게 드는 감정이 미안함이라 결론 내리는 순간, 나중에 후회할지라도, 또 한 번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결정을 하기로 하는.. 어쩌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호발놈을 선택한다.?
는 절대 아닐 듯
영재 잡지 인터뷰를 복선으로 깔아 둔 이유를 봐선,
영재에게 어떤 기회가 올 것 같기도? 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이란 거
뭔가. 자신의 사랑에게, 연인에게 투자하기보다
자신의 성공에 더 쏟아붓는 그런 사람이 연상된다.
호그로 때문은 아닐거 같음
그럴거같아 더높은곳으로 가길원하고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사람같아 근데 나중에는 알게되게찌 지금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대답못하게되는 그런
이거다
차라리 사랑이 낫지 기회가 왔다고 사람 버리면 그런 기회가 올 때마다 버릴 수 있음. 하긴 사랑도 그렇긴 하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쉬우니까
아 이말 너무슬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