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라고 해야 하나 온준영이라고 해야 하나 애틋한 연기 겁나 잘하는 듯 포옥 안으면서 눈 감고 어깨에 입술 묻는 사소한 디테일에서 설렘폭발함
여기에 "네가 미치게 좋으니까" 음성까지 깔리니까 애틋함이 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