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진짜 대단하다

어쩜 대사 하나하나가 저렇게 현실적이지? 무슨 하이퍼리얼리티 드라마야ㅋㅋㅋㅋㅋ

준영이 영재 모두의 모습에서 자신의 과거 연애경험을 기억하는 사람 많을듯.. 저 둘의 감정이 너무 잘 느껴져

이제는 음악감독님까지 합세해서 연애다큐로 장르가 바뀌네

아 너무좋다......맴찢이지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