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준영이 나레였는데 난 저때 세 번 만나서 나머지 두 번은 사랑을 못하는거냐고 존나 오열했는데
드라마 보다보니 그렇다기보단 오직 한 사람만 사랑한다는거에 방점이 더 있는 느낌이야
근데 이거 왠지 영재한테도 해당될 것같아
누가 들이대든 말든 난 너밖에 없다고 이야기한 영재이기도 하고
영재가 표현이 적어서 그렇지 처음부터 먼저 호감가진데다 자기 나름대로 준영이를 많이 사랑하잖아
그렇기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다른 사람때문에 준영이한테 죄진 느낌을 자기도 힘들어하는 것같은데
다 필요없고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한거니까 영재가 서른둘엔 그냥 준영이한테 폭 안겼으면 좋겠다
영재는 나레만 들어도.. 후회 각이야 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단 한 번의 사랑이 27살 때를 말하는건 아니겠지?ㅠ - dc App
무조건 해피엔딩 소취 열린결말도싫다
아닐거야 단한사람에 대한 뜻일듯 ㅋ 만약 27에 1번이라면 뭐하러 대서사적으로 썼겠나싶음 ㅠ 걍 안만나고맘 ㅋㅋㅋㅋ 근데 포스터보면 영재가 막 그럴거같진않아ㅠ
열린결말일바엔 새드가나...해피면최고고
ㄹㅇ 열린 존나 싫어 ㅋㅋㅋㅋ - dc App
영재도 사랑을 택한다면 준영일거야.... - dc App
나도 첨엔 준영이 얘긴줄 알았는데 저 나레는 준영이 영재 둘 다의 이야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