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 소갈딱지는 오해하고
(준영이는 맘편히 있지 못하는 예민한 성격이 발목을 잡고 )


무심한사람은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고
(영재는 사랑 받는거에 익숙치 못해 무의식적으로 밀어내고)


결국 본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틀어지게 됨

그리고 오년 지난 서른 넘어서야 지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헤어졌는지 그제서야 깨달음

시청자 입장에선 걍 쳐답답할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