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 소갈딱지는 오해하고
(준영이는 맘편히 있지 못하는 예민한 성격이 발목을 잡고 )
무심한사람은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고
(영재는 사랑 받는거에 익숙치 못해 무의식적으로 밀어내고)
결국 본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틀어지게 됨
그리고 오년 지난 서른 넘어서야 지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헤어졌는지 그제서야 깨달음
시청자 입장에선 걍 쳐답답할뿐 ;,
(준영이는 맘편히 있지 못하는 예민한 성격이 발목을 잡고 )
무심한사람은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고
(영재는 사랑 받는거에 익숙치 못해 무의식적으로 밀어내고)
결국 본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틀어지게 됨
그리고 오년 지난 서른 넘어서야 지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헤어졌는지 그제서야 깨달음
시청자 입장에선 걍 쳐답답할뿐 ;,
ㅠㅜ
온준영이 뭔 밴댕이야ㅋㅋㅋㅋ 부처지 시발
사람마다 관점이 다 다른거지 뭐 ㅋ욕까지 하고 그래 - dc App
첫사랑이 실패하는게 다 저런거 때문인가보다ㅠ
그걸 보여줘서 좋은데요ㅋㅋㅋ
존나 정리 잘했다ㅋㅋㅋ남의 사랑얘기가 원래 그렇게 답답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