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수재(양동근)과 한 영화 데이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하는 주란(이윤지 분). 7년 전 수재의 연인이었던 정인(이연두 분)과 맞닥뜨리는데. 한편, 호철(민우혁 분)과 함께 있는 영재(이솜 분)을 마주선 준영(서강준 분). 누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이별의 순간을 직감하고. 이를 타기할 클래식한 프로포즈를 준비하는데...프로포즈 뭐야..?
프로포즈 에바얔ㅋㅋ 뭐야
하지맠 ㅠㅠㅠㅠ
뭐야....?갑자기 - dc App
내용이 뭐가 어떻게되는거지 택예보고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영이가 결혼 하자고 해서 헤어지자고 하나 - dc App
ㅠㅠ
준영이 불쌍해서 어떡하냐ㅠㅠ
프러포즈 모야? ㅋㅋ
준영이 또 차이는거냐 에휴.... 결국 또 차이는전개구나 불쌍해서 어떻게보지
근데 저기서 타기가 .. 정확히 무슨 뜻이나
타기뜻 나도 궁금
타개하다 일듯
후 준영이 마지막으로 필사적이게 매달리는 거구나 다시 ㅠㅠ 짠해서 어케보냐.
......? 프로포즈 무엇
프로포즈 하려고 제복입은거??
프로포즈하려고 제복입은거같은데ㅜㅜㅜㅜㅜㅜ
제복입고 그거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