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한테 어느 순간 뭔가 벽이 생기는걸 연기해야하는 되는데 좋아할땐 되게 달콤하게 좋아하다 갑자기 급진지 모드 롤코 타듯 왔다갔다 뭔가 부자연스럽고왜 벽이 생기는지 뚜렷한 이유도 안보임 만약 호철이 때문이라면 환승이별인데 이거 진짜 여주 캐붕이고 욕바가지로 먹기 딱 좋음 더 가관은 후회되서 다시 찾아 오는거 진짜 개싫음 제발 이것만은 피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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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감정이 어떤데? 여기서도 의견이 많이 갈려서 나오던데 너가 작가니?
작가가 호철이관련해서근데 엄청 신경써서 여주쓰고있는거임 감정 그래서 모호하게 빙둘러가는거ㅋㅋㅋㅋ 깊게다룰수록 오히려 더욕먹지
ㅇㄱㄹㅇ
영재 감정선 의도적으로 잘 안보여줌. 근데 서사따라가다보면 사실 대사나 상황속에 다 있음
나도 모호하긴 해.. 존나 절절하게 사랑하다가두.. ㅜ 근데 걍 식은거 같아 온도가..
식은게 아닌데. 환승이별도 아니라고 봄. 그럼 32가 필요없어 그냥 에필로그면 돼. 그냥 영재캐릭터가 지금 미숙한거야 윗 삼자말대로.
ㅇㅇㅇㅈ 준영이 감정 위주라 그런지 영재 감정을 알기가 어려워 - dc App
도대체 영재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ㅋㅋㅋ
개념글들 보면 정리가 될듯
미얀 너무 닥빙했나봐ㅠㅠ 온도가 식는건 이유를 분석 할수 없는거 같다는 생각을 얘기 하다 너무 몰입함 ㅠㅠ이얀
제대로 보여주면 욕먹으니까 포장해주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