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한테 어느 순간 뭔가 벽이 생기는걸 연기해야하는 되는데

좋아할땐 되게 달콤하게 좋아하다 갑자기 급진지 모드

롤코 타듯 왔다갔다 뭔가 부자연스럽고

왜 벽이 생기는지 뚜렷한 이유도 안보임

만약 호철이 때문이라면 환승이별인데 이거 진짜 여주 캐붕이고 욕바가지로 먹기 딱 좋음 더 가관은 후회되서 다시 찾아 오는거 진짜 개싫음
제발 이것만은 피했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