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섭남에 매력적인 설정 몰빵하는데
이건 다른 조연들 분량은 다 챙겨주면서
호철한테 서사도 없고 갑툭튀해서 커플 사이에 낑긴 이혼남임
그게 의도라면 먹힌건데
호철 등장하고 6화 내내 갈등인데
긴장감 없이 자기들끼리만 심각하니까 보면서 뭐하자는건가 싶음
이건 다른 조연들 분량은 다 챙겨주면서
호철한테 서사도 없고 갑툭튀해서 커플 사이에 낑긴 이혼남임
그게 의도라면 먹힌건데
호철 등장하고 6화 내내 갈등인데
긴장감 없이 자기들끼리만 심각하니까 보면서 뭐하자는건가 싶음
ㅇㄱㄹㅇ 내가 호철 본체라면 진짜 빡칠듯
이 드라마의 욕받이지 뭐.
솔직히 섭남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부터 시청자들 반응도 안좋아지고 하나 둘 등돌리는 느낌이야. 어젠 진짜 나올때마다 보기힘들더라
어젠 솔직히 별로 나오지도 않음 근데 나올때마다 준영재한테 갑툭튀 하니 진짜 걍 ㅁㅊ놈 같아 보였어
호철이 등장 서사 좋았는데? 갑툭튀 아니었어. 호철이는 사실 영재 정신차리는 용도인데 작가가 너무 낚았다면 낚은게 문제지만. 섭남에 매력 몰빵하면 그건 그대로 존나 개싸움임.
매력에 몰빵 하라는게 아니고 호철이 감정선도 좀 그려 달라는거지 ㅋㅋㅋ 이건 뭐 맨날 갑툭튀 해서 욕받이나 하는 꼬라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