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 서사 진행은 잘 되고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조연들 감정선하고 주연 감정선이 서로 다른 상황이라


예를들면 이제 막 시작하는 상현리원이네랑 갈등빚는 준영재가 같이 나오는게 좀 아쉬웠어


근데 나머지는 사실 준영재 감정선하고 연기에 초집중하느라..준영재 분량이 어제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니ㅋㅋ


다들 27의 짧은 달달 긴 갈등에 피로도가 올라간 모양이지. 그게 청률에 반영된걸거고.


난 청률 떨어져도 그것과 상관없이 이 드라마 장점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게 맞는지 끝까지 지켜본 다음에 평가하려고.


한번 마음주면 의리를 지키고 싶다 준영이처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