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 서사 진행은 잘 되고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조연들 감정선하고 주연 감정선이 서로 다른 상황이라
예를들면 이제 막 시작하는 상현리원이네랑 갈등빚는 준영재가 같이 나오는게 좀 아쉬웠어
근데 나머지는 사실 준영재 감정선하고 연기에 초집중하느라..준영재 분량이 어제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니ㅋㅋ
다들 27의 짧은 달달 긴 갈등에 피로도가 올라간 모양이지. 그게 청률에 반영된걸거고.
난 청률 떨어져도 그것과 상관없이 이 드라마 장점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게 맞는지 끝까지 지켜본 다음에 평가하려고.
한번 마음주면 의리를 지키고 싶다 준영이처럼ㅎㅎ
분량을 떠나서 흐름을 끊어 먹는게 젤 문제인듯 편집좀 성의있게 했음 좋겠어 다들 애정있으니 질책 하는거지 뭐
응 흐름이 아쉬웠지 준영재 몰입하는데..편집만 어떻게 하면 더 좋을 것같아
감정소모 엄청 심한데 이.드라마 장점하나로 끝까지 따라가는중 ㅜㅜㅜ
난 솔직히 32에 다시 만난다는 설정이 있으니까 참고 기다리는거지 그거 아니였으면 저번주나 어제 보고 놨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알콩달콩한 것만 보고싶다는게 아니라 이렇게 길고 천천히 이별씬을 갈거면 잘 보여주던가 편집의 문제인지 대본 흐름이 이상한건지 준영재 준영이개인 영재개인에 집중해야할 때 갑분상현 갑분공주 무엇.... 메인은 힘들어죽어가고있고
그 메인에 집중하는 시청자들은 더 죽어나는데 흐름 끊는 조연들 나오면 집중도 안되고 흐름도 이상하고 참..아쉬움 특히 어제 회차
ㄹㅇ임
ㄹㅇ 32 설정 있으니까 참고 보는 거. 안그랬음 존나 피로도 심한데 진작 하차했다
생방촬영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편집이 거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