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이해가 안되던게
아니.. 준영이란 인물을 두고 대체 호철이한테 왜??? 이거잖아

흔들린거든 흔들린게 아니든
인간적인 호감을 느낀건 분명해 보이는데
대체 어느부분에 호감이 간건지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이해를 못하면 이건 작가가 엄청 불친절한거야...
아무리 드라마 제목이 제3의 매력이라지만 그렇다고 영재호철 이야기에 영재가 호철이한테 제3의매력을 느낄만한게 잘 그린것도 아니고ㅋ

서브남을 매력있게 그려서 개싸움을 만들어 달란게 아니라
최소한 내가 여주에 대입했을 때 이해는 가야지

그냥 내눈엔 27살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커플한테 낄끼빠빠 못하는 뻔뻔하고 나이많은 이혼남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애초에 설정 자체가 잘못됨 무리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