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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나래 말이야 호발이랑 바다에서
익명(58.140)
2018-10-27 10:24
추천 0
당신의 감정도
준영이의 감정도 다치고 그 어떤 것이 더 크다 할 수 없다
이럴 때
이거 나래 진짜 좋았는데 결국 호발도 마음 다친다는 겨 뭐여?
댓글 2
응? 이런 내용이었나?
익명(182.226)
2018-10-27 10:27
그냥 내 사랑도 그쪽사랑에 지지않는다는말아닌가
익명(203.234)
2018-10-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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