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가 계속 물어보잖아 자기 안 미웠냐고
그때 준영이가 영재대신 앞만 보고 이야기하는데 그게 왜 그렇게 슬프지
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널 사랑한다는 의지같은게 보여서 그런가
근데 눈앞의 이 여자는 아니라고 할까봐 불안해서 차마 두 눈을 쳐다보지 못하는 듯한
다 듣고 난 그제서야 보고싶었다고 말하는 영재도 한편으로 짠하고
대사만 보면 키스각이었다고. 근데 손만 만지작거리고 표정도 완전히 풀린게 아니야
둘다 서로 좋으면서도 지금 해야할 말이 있는데 그걸 듣는게 무서워서 둘다 하지못하고 있는게...어휴 진짜 저 고자들을 어쩌면 좋나 싶더라..
그때 준영이가 영재대신 앞만 보고 이야기하는데 그게 왜 그렇게 슬프지
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널 사랑한다는 의지같은게 보여서 그런가
근데 눈앞의 이 여자는 아니라고 할까봐 불안해서 차마 두 눈을 쳐다보지 못하는 듯한
다 듣고 난 그제서야 보고싶었다고 말하는 영재도 한편으로 짠하고
대사만 보면 키스각이었다고. 근데 손만 만지작거리고 표정도 완전히 풀린게 아니야
둘다 서로 좋으면서도 지금 해야할 말이 있는데 그걸 듣는게 무서워서 둘다 하지못하고 있는게...어휴 진짜 저 고자들을 어쩌면 좋나 싶더라..
ㄹㅇ 둘다 대화를 못해 ㅠㅠ 맴찢
아 나도 키스각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연인사이엔 대화가 정말 중요하다구ㅠㅠ
준영의 두려움이 드러난장면같더라 영재가 흔들리고있을지도 모른다는..
연애고자들 ㅠㅠ 연애상담해주고싶다 ㄹㅇ
키스 안하는거 보고 아 저렇게 둘은 헤어지는구나 느낌이 듦
하 예전의 나인줄 알았음. , 상대에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하면 상대가 그대로 떠나갈까봐 싫은 소리 못하고 늘 괜찮다고만 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