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치 2부가 끝난 것 같은 느낌은
27살의 치열한 사랑의 이별을 의심없이 충분히 설득한다.
준영이가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이 진심 드라마틱하게 용기 있으며 현실적이다.

2 . 준영본체의 연기를 논하지 않을 수 없지.
저렇게 긴 장면을 표정과 목소리만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그의 연기는 본체이름을 붙여 새로운 연기술로 부르고싶다.
연기 진짜 잘해.
20대 배우 중 최고!!!
지금 이름 날리는 중견배우들도 이 나이때 저렇게 못했지.
진심 멋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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