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뒤 장기를 살려 쉐프가 된 준영


영재와 호그로는 사귀진 않지만 가끔 만나서 밥 먹는사이
호그로는 아직 마음있음 영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준영이 더 그리워함 근데 경찰도 그만두고 찾을수가없음

준영이 레스토랑에서 영재랑 호그로 밥먹는걸 목격한 준영

준영은 빡쳤지만 티내지않음 무표정

영재가 준영아 이건 오..

준영 됐어 우리가 무슨 사이도 아니고


영재 술퍼먹음 힘듬 못잊음 그리움
준영 술퍼먹음 힘듬 분노 배신감

그날이후로 영재가 계속 찾아가고 찾아가고 찾아감

준영 안만나줌 매몰차게 밀어냄

영재 너무 힘들어함

힘들어하는 영재를 본 호그로

호그로가 준영이 찾아가서 우리 그런 사이 아니다 5년동안 양재 준영이만 마음에 담았다고 전함


준영이 영재에게 뛰어감..

다신 만나지말았어야할 나쁜년을 다시 만났다..

영재야 내가 오해했어 미안해

키스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