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갑을 관계가 어디있겠냐만 더 사랑하는 쪽이 을이겠지..준영이에게 빙의돼서 준영이 을의 사랑이 더 맴찢이다.오늘 엄청 슬펐다.
갑 : 이영재 을 : 온준영
익명(115.139)
2018-10-28 01:10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근데 확실히 영재 감정선에 너무 불친절하다는 [11]익명(223.62) | 18.10.28추천 8
-
오늘 카페 불 하나 둘씩 꺼지는 씬들이랑 호철이 버스킹 씬 [4]짱짱이!(jjangjjange) | 18.10.28추천 0
-
근데 준영이는 영재가 호철이 고백 거절한거 모르는거지? [5]익명(115.139) | 18.10.28추천 0
-
32한국 나오면 강력3팀 회식 준영이 식당에서 할듯 [6]익명(220.130) | 18.10.28추천 1
-
그사세 이후로 오랜만이다 이런 드라마. [3]ㅇㅇ.(halfpants1) | 18.10.28추천 8
-
영재로 좌지우지된 주체없는 삶을 정리 하는거겠지 [2]익명(125.139) | 18.10.28추천 8
-
삼자들 다 준영이 업어키우는 느낌 [3]익명(121.124) | 18.10.28추천 0
-
영재는 어떻게 변할까 [5]ㅇㅇ.(halfpants1) | 18.10.28추천 0
-
영재는 이미 후회여주길 스타트 한 거 맞냐 [5]익명(175.223) | 18.10.28추천 2
-
다들 냉준영 기대하는거임? [10]익명(223.38) | 18.10.28추천 0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