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현실감정류 드라마 (몇 없지만) 볼때마다 느끼는데감정에 대한 생각을 얘기안하고 행동으로만 보여주니까 시청자들 갸우뚱...예전에 내레이션이 주가 된 드라마 본적있는데진짜 공감 슝슝잘되더라고(<-이 문장 문제시 삭제)
준영이는 나레이션을 잘 활용했고 영재는 일부러 나레를 거의 안준듯. 조연들 대사와 상황으로 둘 마음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았고
초반에 나래이션 활용 잘하길래 기대했는데 생방촬영 너무 심해서 이런건지 뭔지 아쉬움ㅜ
이 드라마는 영화 호흠인게 문제야 ㅜㅜ - dc App
영재가 자기감정을 나레이션으로라도 표현을 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