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가물치가 여친한테
더이상 도망치거나 숨지않겠다고한거
준영이 숨바꼭질 얘기 생각나든데
스무살 때부터 영재에게 중요하고 소중한것들을 되찾아준 준영이가
32살엔 결국 술래가 돼서 영재를 먼저 다시 찾지 않을까
영재에게 준영이도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자너
영재는 스물일곱의 미안함 때문에 먼저 못 다가갈 거 같음
더이상 도망치거나 숨지않겠다고한거
준영이 숨바꼭질 얘기 생각나든데
스무살 때부터 영재에게 중요하고 소중한것들을 되찾아준 준영이가
32살엔 결국 술래가 돼서 영재를 먼저 다시 찾지 않을까
영재에게 준영이도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자너
영재는 스물일곱의 미안함 때문에 먼저 못 다가갈 거 같음
응응 가물치ㅋㅋㅋㅋ그 대사는 백퍼 복선일듯
영재의 소중한걸 또 찾아주겠네 ㅠㅠ 준영이가 - dc App
나는 가물치 에피소드가 좀 미래의 준영재 같기도 하고 현재의 준영재 같기도 했어. 현재로는 망신창이지만 붙잡으려는 준영이 . 왜 사람 힘들게 나타나냐 말하는 가물치 여친은 영재. 미래에는 가물치가 영재고 여친은 만신창이가 된 영재를 본 준영이 같았달까.
복선투성이 드라마지만 하다하다 가물치도 거들다니ㅠㅠ 마지막에 한 말이나 맞아떨어졌으면 좋겠다
경험상..내가 정말 필요로할때 옆에 없는 애인은 평생 그런존재임 아무리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이라지만 나중에 만나 다시 사랑해도 영재보다 준영이 마음이 더힘들것같아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