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을 살아가야하는 온준영의 치열한 삶에 사회적 성취를 이뤄 감정의 여유가 생긴 영재가 매달리는게 맞겠죠. 아마 지금까지의 달달하고 애틋했던 준영이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모든벽을 쌓아놓고 감정 다 죽인채로 차갑게 지내는 준영의 모습에 이해하고 납득은하면서 이질감 느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