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을 살아가야하는 온준영의 치열한 삶에 사회적 성취를 이뤄 감정의 여유가 생긴 영재가 매달리는게 맞겠죠. 아마 지금까지의 달달하고 애틋했던 준영이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모든벽을 쌓아놓고 감정 다 죽인채로 차갑게 지내는 준영의 모습에 이해하고 납득은하면서 이질감 느낄지도..
32의 시나리오가 온준영이 이뤄지는 시나리오로 간다면
스르륵(39.118)
2018-10-28 02:03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온준영 진짜 벤츠가 아니라 부가티남 아니냐ㅋㅋ [4]익명(118.220) | 18.10.28추천 9
-
그럼 포르투갈은 어떻게 둘다 가는걸까? [2]익명(220.130) | 18.10.28추천 0
-
제복입고 울먹이는 준영.gif [9]익명(223.39) | 18.10.28추천 23
-
그래서 우리 총대 아직 안나왓녀 [3]짱짱이!(jjangjjange) | 18.10.28추천 0
-
전화통화 때 [6]익명(223.62) | 18.10.28추천 0
-
밑에 술래 얘기 나와서 그런데 가물치 말도 복선 아니냐 [5]짱짱이!(jjangjjange) | 18.10.28추천 0
-
27살 준영재 꽁냥씬만 모아봐야겠다 [2]익명(121.176) | 18.10.28추천 0
-
32살엔 제발 서로 오해는 아니길 진짜 [3]ㅇㅇ.(halfpants1) | 18.10.28추천 0
-
10화 다시보는데 준영본체 연기 오진다 [4]익명(220.130) | 18.10.28추천 3
-
나는 지금도 술래를 기다리고 있다 [1]익명(220.130) | 18.10.28추천 0
냉준영 얼마나 갈지ㅎㅎ 준영이 오히려 여유롭게 영재대할것같은 느낌?
ㄴㄱㄴ 자전거 타던 모습이나 봉투 들고 나오던 모습에서 보이던 여유. 32 준영이는 자기 의지에의한 삶을 살고 있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