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재 가슴 아프지만 준영이가 결단을 내리고 행동을 취하는 모습(경찰그만둔거)이 주저앉아 될 대로 되라가 아니라 오히려 한 발을 내딛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다. 주변 사람들의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도 좋고. 영화였음 좋았겠다. 여운이 남아 자꾸 떠오르고 곱씹게 되는 것도 좋고. 물론 좀더 시청자에게 친절했더라면 좋았겠단 아쉬움은 들지만.
댓글 3
나도 좋았어. 영재의 감정에 일부러 불친절을 의도한 작가들의 의도는 실패한것같긴 하지만ㅎ 영화호흡이라는데 동의함. 드라마 시청자들은 기다려주지않고 이해안되면 비난부터하니까. 그래도 박작가들이 그리는 준영재 너무 사랑함.
나도 좋았어. 영재의 감정에 일부러 불친절을 의도한 작가들의 의도는 실패한것같긴 하지만ㅎ 영화호흡이라는데 동의함. 드라마 시청자들은 기다려주지않고 이해안되면 비난부터하니까. 그래도 박작가들이 그리는 준영재 너무 사랑함.
나도 좋았음
끝나고 준영재만 편집해서 보고싶다. 정말 영화 한편 나올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