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것때문에 준영이 한테 계속 미안해지는게 싫은거고 그냥 자기 자신이 일순위 인거지
차라리 준영이 엄청사랑하는데 호철이 한테 잠시 흔들린게 너무 미안한 설정이라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지 그럼 준영이 만나는게 설득력있는데 사랑이 식어서 헤어져 놓고 다시 만나는건 그냥 온준영이 호구로 보여
차라리 준영이 엄청사랑하는데 호철이 한테 잠시 흔들린게 너무 미안한 설정이라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지 그럼 준영이 만나는게 설득력있는데 사랑이 식어서 헤어져 놓고 다시 만나는건 그냥 온준영이 호구로 보여
사랑이 식은게 아니야 가정이 잘못됨. 영재는 자기 나름대로 준영이를 사랑하지만 자기자신이 일순위인게 맞고 준영인 그 반대라 그게 부담되고 미안한거임.
사랑이변했다고 나레에도 나오고 참고 아닌척도 해보고 노력 해봤는데도 안됐다고 영재가 말하잖아
그건 식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끝나가는거에 방점이 찍힌거지 더.
그리고 사랑이 식었으면 32를 그릴 이유가 없어.
존나 대놓고 말했는데도 아니라고 정신승리 하는거 웃긴다
에휴 꾸준히 나오는 소린데 진짜 답답하다 드라마 발로보ㅓᆢ
발로 보냐
너야말로 귓구멍이 막혀서 나레가 안들렸냐?
그렇게 이해안가고 보기 힘들면 보지마러ㅋㅋㅋ
그만하자할때 영재가 나 너 지금도 많이좋아해 그랬지아늠? 첫댓이 맞는거같은데
준영이를 싫어하겠어? 연인으로는 싫다는 거절의 표시지. 친구같은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