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준영이보단 현실 자기상황 앞가림이 더 중요한 애였고 지금도 성공하고싶고 자기미래가 더 중요해서 준영이한테 받기만하고 준영이가 준만큼 못해줘서 미안하고 또 앞으로도 계속 미안해야할것 같으니까 그만둔것 같음
32살엔 성공도 했겠다 이제 주변이 눈에들어와서 준영이가 해준것들이 생각나면서 깨닫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