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영재의 서사는 어쩌구저쩌구
그 내용들이 드라마에 개연성 있게 이어져야지
공감을 하지

드라마 보고 영재는 이래서 저래서 준영이는 이래서 저래서
무슨 시청자가 작가 속 맞추기 게임하냐

그것도 정말 드럽게 재미없고

배우들의 노력과 시간과 돈과
다 합친 작품이 이렇게 나오는게 너무나도 아쉽다.

제목도 귀염뽀짝이고
배우들도 하나같이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준영가족
온팀장네 형사들 호구로 노래까지
다다 심지어 공주까지 열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