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무살 온준영에서 제복 입은 온준영으로 넘어갔을 때 생각남.. 스물일곱 온준영에게 안녕을 말하는 온준영의 마지막 모습도 제복인 연결이 좋음
표창도 못 받고 동료형사들한테 말도 안 하고 관두게 한 건 너무했지만 그만큼 경찰이라는 직업도 영재의 영향으로 인한 선택 아닌 선택이었고 이젠 영재가 없으니 그 직업도 준영에게는 의미가 없어졌을 테니까.
또 직업은 상징일 뿐 27 온준영의 모든 감정과 행동은 이영재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걸 마지막으로 제대로 보여준 거 같음
형사 온팀장을 더 이상 못 보는 게 아쉽지만 앞으로는 오직 온준영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자신만을 위해 사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뭘 하고 싶어 하던 응원하고 싶음
제대로 적성 찾은 거 같던데 그래서 서른둘의 온준영이 더 기대됨
아무튼 온준영의 스물일곱도 온팀장도 제복과 함께 안녕
표창도 못 받고 동료형사들한테 말도 안 하고 관두게 한 건 너무했지만 그만큼 경찰이라는 직업도 영재의 영향으로 인한 선택 아닌 선택이었고 이젠 영재가 없으니 그 직업도 준영에게는 의미가 없어졌을 테니까.
또 직업은 상징일 뿐 27 온준영의 모든 감정과 행동은 이영재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걸 마지막으로 제대로 보여준 거 같음
형사 온팀장을 더 이상 못 보는 게 아쉽지만 앞으로는 오직 온준영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자신만을 위해 사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뭘 하고 싶어 하던 응원하고 싶음
제대로 적성 찾은 거 같던데 그래서 서른둘의 온준영이 더 기대됨
아무튼 온준영의 스물일곱도 온팀장도 제복과 함께 안녕
내가.다 아련하네 우리 온팀장 ㅠㅠㅠㅠㅠㅠㅠ 형사모습 못봐서 이제 아쉬워
그러네 27살의시작도 제복준영이였지 이젠 주체적으로 변한 32의 온준영이 기대된다
32 온셰프 기대한다
이뻐라
나도 그래서 마지막 엔딩이 슬프지만은 않았어. 온준영도 자기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로 보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