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이지 않아? 물론 준영이야 아무거나 다시 시작해도 잘하겠지만., 영재랑 헤어지고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한걸까?..
근데 준영이 경찰 포기한거
익명(223.38)
2018-10-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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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준영이방식대로 정리한거지
내가 생각해도 극단적인 부분이 있는듯 작가가 영재 정리하겠다는걸 보여주는 장치인지 몰라도 현실감 떨어졌어 그래도 32 요리사 기대중 - dc App
준영이 경찰된 게 영재 때문이었잖아. 워낙 성실한 아이라 열심히 일한 거지만 경찰 일에 어떤 자부심이나 긍지가 있어서 했던 일은 아니야. 경찰을 그만둔다는 건 이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로 보여서 좋았어.
경찰 하는한은 계속 생각날거니까 . 애초에 자기 미래 포기하고 경찰 된거에다 강력계라서 그리 아까운 자리는 아닐거같아 현실적으로도.
영재의 말에 경찰 된거잖아.그만두고 앞으로 준영이 자신이 하고 싶은걸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하고 싶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