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경찰이 된 것도 영재 때문이었고
준영이가 정말 좋아서 선택한 직업이 아니었잖아.
영재와 헤어지고 경찰도 그만 두면서
준영이는 영재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서
자기 자신만의 의지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거라는
의미로 보여서 넘 응원해주고 싶고 32살이 기대됨
준영이가 정말 좋아서 선택한 직업이 아니었잖아.
영재와 헤어지고 경찰도 그만 두면서
준영이는 영재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서
자기 자신만의 의지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거라는
의미로 보여서 넘 응원해주고 싶고 32살이 기대됨
근데 온준영은 이영재 못잊을듯. .
마자.근데 32에 다시 만나는걸 얼마나 잘 설득력있게 풀까나..어떤 삼자말처럼 영화대본들 쓰던 작가들이라 일반 드라마대본들이랑 확실히 좀 다르긴하더라..
나도 이부분 공감. 영재말이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삶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준영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