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때 짠내캐릭에 과몰입해서 들마 끝나고도 자꾸 생각나고 ㅠㅠㅠ
그뒤로 드라마 제대로 본게 한개도 없어
영화만 봤어 ㅠ
근데 우연히 준영재 20살 떡볶이씬 보다 잰 잘생긴애가 왜 저러고나와? 하고
웃다가 4회까지 다 보게되고
내가 연애하는 기분 간만에 느끼다
5회부터 본방 달렸는데 ...
준영이 짠내 어쩔꺼야 ㅠㅠ
염전밭에 아예 파묻어버리네
근데 준영재 얘네를 놔줄수가 없어
끝까지 행복해지는 거 꼭 봐야겠다 나는
- dc official App
나도 믿고보려고
ㄴㄷ 행복하길 ㅠㅠ
나도막화까지 볼꺼 준영이 행복해지는모습 꼭 봐야겠다
나도 행복하자 준영재
ㄴㄷ 끝까지 행복해질거라는 믿음으로 볼거같아 준영재가 넘 예쁨 ㅠㅠ - dc App
준영재 꼭 행복해진다. 어디 가지말고 꼭 같이보자 삼자야
글 다 받는다 끝까지 같이 달려
ㄴㄷ 준영재 믿고 달려야지
준영재만 보고 간다ㅜㅜ
준영재 꼭 행복해질거라 믿는다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