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5d532eddb2aa26db7d7a71b&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4ace2ac45843899f70d2eda2740fa497f77a2c66e6fa8531be350e9a1354d5f0c281ddb7b0b8b467e07c72406226a6cefa98822ceb097fd6467472b511534e0565203185645f703772c9464f4



진짜 그때 짠내캐릭에 과몰입해서 들마 끝나고도 자꾸 생각나고 ㅠㅠㅠ
그뒤로 드라마 제대로 본게 한개도 없어
영화만 봤어 ㅠ
근데 우연히 준영재 20살 떡볶이씬 보다 잰 잘생긴애가 왜 저러고나와? 하고
웃다가 4회까지 다 보게되고
내가 연애하는 기분 간만에 느끼다
5회부터 본방 달렸는데 ...
준영이 짠내 어쩔꺼야 ㅠㅠ
염전밭에 아예 파묻어버리네
근데 준영재 얘네를 놔줄수가 없어
끝까지 행복해지는 거 꼭 봐야겠다 나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