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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2.154)
2018-10-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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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댓글좀 많이 달자 ㄱㄱ - dc App
ㄱㄱ
취향뿐 아니라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추구하는 목표까지 달랐던 두 사람이었다. 좋아 죽기만할 땐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던 그 차이는 오해와 갈등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감정의 차이가 생겨났고, 누군가는 미안해할 수밖에 없었다. 이들 커플에겐 미안한 감정이란 오롯이 영재의 몫이었다. -- 기사 좋다 ㅠㅠ 딱 이거지 ㅠㅠ
기사 좋네
기사 좋더라
기사 좋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