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보고 이해 안되서 찾아들어옴.
많은 사람들이 아래
영재는 사랑이 1순위가 아니라 헤어졌다고 하는데
이걸 나같은 일반 시청자들이 느낄 부분이 없음

단순히 생각해보면

1. 영재 집이 20살때보다 더 어려운가? x
2. 영재 일이 엄청나게 바빠서 준영이에게 여유를 못둘정돈가? x

한컷한컷 분석해보는 사람들이나 영재 맘에 공감가는거지

일반 시청자인 나같은 사람은.. 뭥미싶음.
게다가 영재가 준영이에게 미안함을 느낄 부분이
안느껴지고 화면에 나오지 않고있는데
영재는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공감도 안되고.

오히려 현실에선 사랑하는데 미안해서 헤어져..
이런 말들은 그냥 감정이 식은 사람이 하는 말이지..
실제로 헤어질때 할말없으면.. 미안하다 헤어지자.. 라고 하자나.

아무튼 딱히 공감도 안되서 드라마 흥미가 떨어져간다..
그게 시청률로 나오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