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는 호철이 만나고 거짓말을 했는데. 준영이는 너무 솔직하게 말해. 그래서 미안해졌고. 호철이 만났다고 하니까.
질투 해야 마땅한 준영이가 나 질투 안해.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게 . 너무 미안해지고.
내가 머라고 얘는 이렇게 다 주기만할까. 더 미안해지는데
그런 영재 마음을 준영이가 눈치를 챘으니.
둘 사이는 어색해지고 준영이는 무조건 맞춰주려고 애쓰고
그럴수록 더 어색해지고 미안해지고.
전화를 해도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고
나 같아도 미칠것 같아서 헤어질거 같은데.
왜 이 이별이 이해가 안간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영재가 잘 했다는게 아니라. 잘 못 한거지.
근데 이해는 너무 간다는거고.
영재 나레이션 처럼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 순간에 균열이 생겼고
그걸 둘다 아닌척 했고.
둘다 노력했다가
결국 끝이 났다는 거잖아.
너무 슬프고 이해가는구만 ㅜㅜ
질투 해야 마땅한 준영이가 나 질투 안해.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게 . 너무 미안해지고.
내가 머라고 얘는 이렇게 다 주기만할까. 더 미안해지는데
그런 영재 마음을 준영이가 눈치를 챘으니.
둘 사이는 어색해지고 준영이는 무조건 맞춰주려고 애쓰고
그럴수록 더 어색해지고 미안해지고.
전화를 해도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고
나 같아도 미칠것 같아서 헤어질거 같은데.
왜 이 이별이 이해가 안간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영재가 잘 했다는게 아니라. 잘 못 한거지.
근데 이해는 너무 간다는거고.
영재 나레이션 처럼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 순간에 균열이 생겼고
그걸 둘다 아닌척 했고.
둘다 노력했다가
결국 끝이 났다는 거잖아.
너무 슬프고 이해가는구만 ㅜㅜ
그니까 나레나 뭘로 충분히 설명해주고있는데ㅋㅋ
공감 !
ㄹㅇ
이거 너무공감ㅠ
진짜 공감감. 그리고 갈대밭 씬에서 준영이는 파출소에 있고 조용히 살면 좋겠다고 했는데 영재는 바로 아니 난 일이 좋고 도시에서 살고 싶다고 했잖아. 거기서 또 준영이가 난 네가 좋으니까 그렇게 할래 할 때 영재 표정보니 난 내 사랑이 준영이보다 안되는 걸까? 난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헌신적이지 하면서 미안한 감정 느꼈을 것 같아 (영재가 나쁘다는 말이 아님) 나도 그런 감정 충분히 느낄 것 같아 나도 사랑하는데 스타일도 다르고 속도도 다르고 추구하는 것도 다르고.. - dc App
ㅇㅇ 내말이ㅜㅜㅜㅜ
걍 영재사랑 크기는 거기까지
미안함 고마움은 사랑이 아니야 그만하자고 했는데 뭘했는데 그만해? 준영이 사랑을 받은거? 영재는 준영이를 사랑한게 아니었어 편하고 웃게해주고 그런게 좋았던거야 그런 헌신적사랑이 세상에서 인정받고 ㅎㄱㄹ의사에게 대쉬도 받고 자신의 자리가 획고해져가니까 이젠 부담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