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전할때 사이드미러를 잘 안봐서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밑에 삼자글 보고 생각해보니 굳이 그 장면 보여준건
준영이가 영재 달려오는거 보고도 그냥 놓아준거네..
10화 엔딩은 진짜 여러모로 27대미를 장식하는 완벽한 엔딩이었어..
난 운전할때 사이드미러를 잘 안봐서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밑에 삼자글 보고 생각해보니 굳이 그 장면 보여준건
준영이가 영재 달려오는거 보고도 그냥 놓아준거네..
10화 엔딩은 진짜 여러모로 27대미를 장식하는 완벽한 엔딩이었어..
아니야 못봤어
나도 못본줄알았는데 못봤다고 얘기하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그때 준영이 감정 생각하면 보고도 그냥 간쪽에 무게가 실리지않아?
준영이는 걍 보내준거같음 영재를 준영이 시선 자세히보면 본거 맞는거같아 - dc App
못봤을 거 같은데
내 생각엔 못본거같다
못본듯
나는 본거같음 연출이 - dc App
봤어, 자세히 다시보면 준영이 시선이 사이드 미러쪽으로 잠깐 멈춰
저장면은 영재편 이별장면으로 보임 그래서 준영은 못본걸러 보여
나도 본거에 한표
나도 본거라고 생각함 사이드미러비춰주잖어 봤단거지
카메라기법상 저건 준영이의 시선을 보여준거야 ㅎㅎ 보고 이를 악물고 떠나는거야. - dc App
못봤어 저건 그냥 영재 보여줄려고 한거고ㅡㅡ
이래서 대본집이 필요함
밑글러인데 영재시선으로 보여준다면 굳이 준영의 시선에서 보여 줄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해. 뒤에 다시 따로 영재가 쫓아오다 멈추는 장면 보여주니 우린 충분히 저 장면이 없어도 이해 할 수 있는데, 굳이 보여준거면 의미가 있지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해..
응응 너삼자 글 보니까 이해되더라고
추가로 준영이 뛰어오는 영재 모습을 봤다고해서 멈췄을까..? 못 봤건 봤건 결과는 똑같았을 것 같아. 미용실 찾아와서 영재보고 경찰 사표 낸건 마지막 정리가 아닐까..?
나도 그렇게생각함 영재시선에서도 뒤이어보여주고굳이 백미러씬을 넣을이유가없음 봤지만 그냥 간다는걸 정확히 넣고싶은거임 차운전자는 백미러로 보니까
그리고 너갤러말대로 안봤다해도 달라지는건없음 준영인 이미 미용실에서 계속 있던동안 영재 놓아주기로 결심했으니까 저건 확실히 이젠 떠나주겠다를 강조하는 장치임
굳이 사이드 보여준건 본 것 같음.. - dc App
잉 넘나 본것같은데 못봤으면 굳이 사이드미러를 비출필요가없지 사이드미러를 보여준건 준영이 시선으로 보여거잖아
봤다에한표! 난 준영도 시선이 잠시 간거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