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어쩌면 우리 듣는데 갑자기 석양이 눈에 들어오면 쓸쓸해지고 눈물이 왈칵ㅠㅠㅠㅠㅠㅠ 내가 이별했냐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