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각자 잘맞는,비슷한 성격의 사람과 잘되는게 해피엔딩일것같다는생각이든다..
처음 연애시작할때는 뭐든 맞춰주려고 노력하다가도 말로는 식지않는 1퍼센트의 남자가 되겠다곤 했다가도
자연스레 사람이란게 자기원래습관으로 되돌아오는게 거의 일반적이잖아?
나는 겨우 두달간만났을때도 첫한달만에 그걱정.그생각부터 혼자 계속 들더라..
\'우리의 공통분모가 사라지면 끝나는걸까?\' 그나마 맞는 한 점이 지워지는순간 모든게 날아가버릴것같아서 말이지..
적어도 그런 리스크에 비하면 사소한 습관마저 비슷한 사람을 찾아가는게 ..
27에 비하면 32은 그래도 더성숙한생각을할수있으니까 현명한 판단을 하길바란다..
처음 연애시작할때는 뭐든 맞춰주려고 노력하다가도 말로는 식지않는 1퍼센트의 남자가 되겠다곤 했다가도
자연스레 사람이란게 자기원래습관으로 되돌아오는게 거의 일반적이잖아?
나는 겨우 두달간만났을때도 첫한달만에 그걱정.그생각부터 혼자 계속 들더라..
\'우리의 공통분모가 사라지면 끝나는걸까?\' 그나마 맞는 한 점이 지워지는순간 모든게 날아가버릴것같아서 말이지..
적어도 그런 리스크에 비하면 사소한 습관마저 비슷한 사람을 찾아가는게 ..
27에 비하면 32은 그래도 더성숙한생각을할수있으니까 현명한 판단을 하길바란다..
근데 잘맞고 비슷하다고 잘 만나는것도 아님 결국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냐의 문제지 뭐 - dc App
내가너무 안정적인걸바라는건가.. 위험성이 적은쪽으로 생각하게된다.. 그나마 순조로운 방법
노노 너와 내가 사랑한다면 톱니바퀴가 맞물려서 돌아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그게 진정한 사랑의 완성이라 본다 세번째 드뎌 그 방법을 깨달은거고
드라마는참 부럽다.. 3번의기회까지주고.ㅋㅋ 과연 내생에 3번이나 기회가 와서 완성된 사랑할 일이 올까 싶다.. ㅠ
설마 제3의 매력이란게 뜻하는게 이런의미인가 흠..
ㅇㅇ터득했으리라 본다 딱 좋다
ㅇㅇ동감. 세번째 기회를 준다는거 좋은데.
솔직히 끝까지 맞춰주긴 힘들지 진짜 변함없이 사랑해야 가능한거 안 그러면 둘 다 본모습, 원래 위치로 돌아가니까 준영재가 잘 맞춰가기를 바란다.. 5년동안 여러 경험 하다 보면 마음가짐도 성숙해졌기를 ㅎㅎ
그게 리스크가 적어보이긴 하는데 그것도 케바케더라고. 주변에 결혼한 커플들 보면 신기할정도로 반대성향인 경우도 많아서.
그런 걱정이 영재가 준영이랑 헤어진 이유일꺼야.사랑하는데 모든 것이 다 맞아야하는 건 아니야. 각자 절대 용납 안되는 부분만 부딪치지않으면 나머지는 싸워가면서 맞춰지더라. 세상에 안변하는 건 없어. 그걸 인정하면 변하는대로 서로를 맞춰갈 수 있게돼. - dc App
완전한 이별도 좋음. 대신 미련 1도 없이. 특히 준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