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한 것 같아ㅋㅋㅋ
민순경 캐릭 자체는 아직까지 귀여운데ㅋㅋ
사실 상황만 생각해보면 난 좀 무섭다고 생각했거든;
좋아하는 사람 보러 포르투갈까지 따라간다는게ㅋㅋㅋㅋ
남녀 바꿔서 생각해보면 존무...
그나저나 포르투갈까지 따라가는거보면
호그로나 민순경이나 삼자들 속터지게 만들게 분명해서
벌써 힘들지만 오늘 뭐라도 떡밥주길ㅜㅜ
민순경 캐릭 자체는 아직까지 귀여운데ㅋㅋ
사실 상황만 생각해보면 난 좀 무섭다고 생각했거든;
좋아하는 사람 보러 포르투갈까지 따라간다는게ㅋㅋㅋㅋ
남녀 바꿔서 생각해보면 존무...
그나저나 포르투갈까지 따라가는거보면
호그로나 민순경이나 삼자들 속터지게 만들게 분명해서
벌써 힘들지만 오늘 뭐라도 떡밥주길ㅜㅜ
구냥 따라오면 존나 무서움.. 이유가 있겠지 좋아하는 것 외에 시바..벌써 심장아파 호그로 민그로 끌 거 생각하니까
민순경은 아직까진 그냥 귀여운정도 배우도이쁘고 고백한적도없고 고백도 남여주 깨진상태서 하는거라 그런듯
그런 의미가 아냐ㅋㅋㅋㅋ 고백이랑 별개로 아직 상황이 다 안나와서 모르긴 하는데 하라로만 유추하면 그냥 준영이를 좋아하는데 준영이가 포르투갈 가서 따라간걸로 보이잖아ㅋㅋ 그거 자체가 좀 무서워서
그런가 근데 나도 밑에 삼자처럼 그장면만 놓고보면 그냥 귀엽다했거든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민순경이 진짜 준영이랑 소울메이트급으로 비슷한거라면 그 추진력이 좀 이해될거 같기도 하고a
ㅋㅋㅋ일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