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의 연애가 시작됐을 때 뭐가 그렇게 급해서 꽁냥대는 씬들을 하이라이트에 나온것마저 편집할 정도로 짧게 보여줬나싶어..ㅋㅋㅋㅋㅋ꽁냥만 나오라는건 아닌데꽁냥에 비해 이별은 오지게 길고 느리니까 더 기빨리고..탄력 좀 오르던 시청률 나가 떨어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ㅜ
내말이 꽁냥씬 무슨 후르륵 면발넘기듯이 넘어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꽁냥씬 많이 들어가길...
ㅇㅇ 맞아 꽁냥대는 씬들 후루룩 지나가니까 이별씬들이 대체적으로 느리게 지나가고 길게 느껴져서 진 다 빠졌다 ㅠㅠ - dc App
꽁냥거릴때 시청률 급상승했었는데
짧긴함ㅇㅇㅇ아쉽 - dc App
맞아 솔직히 뒤에 좀 질질 끄는 느낌이었는데다가 설득력도 부족해서 차라리 앞에 알콩달콩한 부분을 좀 길게 했어도 좋았을 것 같음
다행인건 화제성이 죽 상승해서 다행임. 시청률도 시청률이지만 화제성이 있을때는 그게 더 위력이 세니까.
달달할 때 시청률 급상승 -> 섭남 등장하고 준영재 싸우면서 시청률 정체 -> 이별 과정 밟으면서 시청률 급하락... 다시 재결합 조짐 보이면 가출한 시청자들 다시 올지 궁금함
제대로 프랑스영화였지 십분 연애하고 오십분 갈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