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캐에서 준영이가 제복입고 떠나고

영재는 뒤에서 뛰면서 우는 장면 우연히 봤는데

오스트랑 준영이 나레이션 같이 나오니까 장면이 너무 슬펐어 ㅠㅠ
그래서 정주행하다 빠졌음ㅠㅠㅠ
젭티시 드라마 잘 만드는 듯
같이 달리쟈